"MSCHART 보다 뭐가 더 좋은가요?"

 

그동안 참 많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닷넷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 비주얼 스튜디오 2010부터 기본 추가되어 있는 MSCHART 와 유료로 구매해야하는 히포차트를 고민하게 됩니다.

 

사실 이미 결론은 나있습니다. 무료와 유료를 두고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바로 MSCHART는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 2%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히포차트에 더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뜻이니까요.

 

http://www.hippochart.com/

 

 

두 차트를 각각 추가한 초기 화면입니다. MSCHART는 막대 그래프로 시리즈가 1개가 미리 추가된 형태, 히포차트는 5개의 시리즈의 누적 원기둥 차트로 표시됩니다.

 

아래 각각 지원하는 차트 종류 중 동일한 것을 같이 그려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왼쪽이 MSCHART, 오른쪽이 히포차트 입니다)

 

 

1. 영역형 차트 입체

 

 

 

2. 막대 누적형 차트 

 

 

3. 레이더 차트

 

4. 피라미드 차트 입체

 

5. 파이 차트

 

6. 라인 차트

 

7. 입체형 혼합 차트

 

8. 막대 차트

 

 

우선, 디자인은 이렇습니다.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른 묘한 차이점들이 있습니다. 뭐가 더 낫다라는 것은 이 글을 보시는 개발자 분들이 판단하실겁니다. 하지만, 히포차트 구매 요인 중에 디자인이 큰 몫을 차지하기때문에 아무래도 투박한 MS CHART  보다는 히포차트쪽에 한 표를 주고 싶네요.

 

 

그럼 프로젝트에서 어떤 차트를 써야할까요?

 

아래 항목들로 한 가지씩 알아보면서 짚어 보며 국내 최초 차트 솔루션인 히포차트를 왜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프로젝트 고객사 요구사항의 원활한 반영

 

 고객사의 의뢰를 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 그 요구사항은 언제나 변할 수 있기때문에 (물론 초기 요구분석이 철저해야겠지만 실상 그렇지 못하죠;;; ) 기능이 한정된 기본 컨트롤을 사용한다는 것은 모험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리드, 리포팅, 차트 부분은 더욱 그러하여 무료 뿐만 아니라 외산 차트를 사용하더라도 그 범위를 다 포함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고가의 외국 컴포너트를 사용하다가 고객의 요구사항 몇 가지만 충족이 되지 못해도 그 비용은 고스란히 공중분해되며 프로젝트 내에서 개발해 충족할 수 없는 그리드나 차트일 경우 그 리스크는 막대합니다.

 

 하지만, 히포차트를 사용하실 경우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하듯 커스터마이징을 자유롭게 의뢰할 수 있으며 사실상 거의 모든 요구 사항을 수용할 수 있어 그 위험도를 0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히포차트 커스터마이징 사례

 ==> http://www.hippochart.com/hippo/intro_cus.aspx

 

 

 

차트 개발의 용이성과 확장성

 

서드파티 컴포넌트로 차트나 그리드를 사용하는 목적은

 - 보다 멋진 디자인

 - 보다 편리한 반영과 빠른 개발

 - 막힘없는 진행과 커뮤니케이션

 

 이 아마도 주를 이룰 것입니다.

 

  - K모 통신회사 프로젝트 임원 시연에서 기립박수를 받았을 만큼 디자인 면에서는 어딜 내놔도 떨어지지 않는 히포차트.

 - 누구나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코드, 그리고 잘 모를경우 언제나 이메일, 전화로 문의를 할 수 있다는 장점.

 - 차트를 개발하는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고 닷넷 10년차 이상의 경력의 전문가와 상의하면서 개발할 수 있다는 점. (초보 개발자가 투입됬을 경우에는 더욱 유용한 히포차트)

 

 

외산 차트냐? 히포차트냐?

 

 다음에 고민해볼 문제는 차툴FX나 둔다스차트와 같은 외산 차트와의 선택입니다.

 외국의 차트 컨트롤들은 오랜 노하우와 안정된 기능들로 모든 프로젝트에 쓸만하며 유용합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문제점들 때문에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역시 다소 힘들 수 있으며 지리한 영문 검색과의 싸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 레퍼런스의 문제 - 300만원을 호가하는 차트 컴포넌트를 구매해서 개발하는 방법을 찾기가 힘들거나 그 많은 기능들 중에 10%도 못쓴다면 낭비가 될 것입니다. 모든 외산 차트들은 한글 레퍼런스가 없으며 상담 문의 체계가 까다롭게 되어 있습니다.
  • 라이선스의 문제 - 차툴 FX를 사용하다가 히포차트로 넘오온 케이스가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라이선스 문제 때문입니다. 상위 비주얼스튜디오 개발 환경을 지원하지 않거나, 라이선싱 파일 등이 문제가 많아 프로젝트 다른 로직에 영향을 주는 등 프로젝트 중에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면 빠르게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복잡한 라이선싱 체계 때문에 덜컥 구매했다가 추가 비용이 수천만원이 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외국꺼니까 좋겠지? - 보통 큰 프로젝트를 가면 잘 따져보지도 않고 차툴FX나 둔다스 차트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마도 고객에게 재시할 네임벨류의 문제 일듯 합니다. 결국 프로젝트 상 문제가 많아 히포차트로 문의가 와서 간단한 커스터마이징으로 해결해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턱대고 "외국꺼니까 이름있으니까 어련히 좋겠지... " 하고 구매를 하는 것이라면 재고가 필요하겠습니다.
  • 개발자가 좀 더 편한 차트 - 위에서 처럼 프로젝트를 나갔는데 처음 보는 외국 컴포넌트가 포함되어 있어 사용하라고 하면 개발자들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또다시 수많은 영문 검색과 코드들을 이리저리 비교해가며 혹은 짐작해가며 개발을 해야하니까요. 개발자분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 쉽게 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차트가 바로 히포차트입니다.

 

 이상 닷넷 프로젝트에서 차트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방법과 히포차트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MS차트가 비주얼스튜디오에 Add-in 된지가 VS 2008 부터니까 한 5, 6년 된거 같네요. 하지만 히포차트는 여전히 건재합니다. 해외 총판도 꾸준히 성사되고 있어 국내용 차트라 할 수도 없습니다.

 

 닷넷 C#, VB 프로젝트를 진행하셔야한다면 가장 먼저 히포차트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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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바이 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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